선산뒷고기이야기

언제나 재미있고 즐거운 외식문화

고기집창업 프렌차이즈 "이동근 선산 뒷고기" , 신선한 부위로 소비자 호기심 자극해

관리자 19-08-23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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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돌린 뒷고기가 맛있다." 
뒷고기라는 생소한 부위로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고깃집창업 아이템이 관심을 받고 있다.바로 이동근 선산 뒷고기이다. 뒷목살, 목항정살, 뽈살, 꽃살, 가브리살 등 소비자들이 평소에 접하기 힘든 부위로, 희소하고 귀한 부위들을 모았다는 점이 특이하다.
 
이동근 선산 뒷고기는 깔끔한 매장 인테리어와 아버지가 숨겨온 '뒷고기'라는 브랜드스토리를 전달하며 그 맛을 궁금케 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는 단연 빼돌린 고기 모듬 한판이다. 24시간 영하 1도에서 숙성한 특수부위들을 한번에 맛볼 수 있으며, 특별 숙성소스로 풍미를 더한다. 또한 열대지방에서 재배되는 유칼립투스 참숯으로 냄새를 제거하고 풍부한 육즙을 느낄 수 있다. 
 
이동근 대표는 “이동근 선산 뒷고기 본사의 PB상품과 레시피로 누구나 쉽게 조리를 배울 수 있으며, 뒷고기라는 신박한 고깃집창업 아이템으로 원재료 공급가 대비 마진율이 높다. 보존기간이 짧아 유통ㆍ관리가 어려운 부위지만 이동근 선산 뒷고기는 최소 3일동안 숙성하는 노하우로 최소 1주일 이상 보존이 가능하다”며 “실제 20평 기준의 작은 평수의 매장에서도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투자대비 가성비가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외식경영 노하우 20년의 내공을 갖고 전문가들과 함께 뒷고기의 프리미엄화를 위해 노력한다. 100% 국내산 돼지와 100% 생고기만을 고집해 신뢰할 수 있는 고깃집 프렌차이즈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