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뒷고기이야기

언제나 재미있고 즐거운 외식문화

소자본 프랜차이즈 '이동근 선산 뒷고기',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외식 시장의 길을 열다"

관리자 19-08-23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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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불황과 외식 소비 감소 등으로 외식 시장 침체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및 최저 임금 상승 등으로 인한 자영업자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
 
고 있는 상태이다. 이에 업종 변경, 및 업종 전환 창업을 계획하는 창업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정년퇴직을 코앞에 두고 있는 베이비부머 세대부터 고용불안,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퇴사를 앞두고 있는 30~40대 직장인, 주부, 청년들까지 프랜차이즈 창업에 눈길
 
을 돌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이동근 선산 뒷고기는 돼지고기 특수부위 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대표 메뉴는 꼬들살(뒷목 살), 목항정 살, 뽈살, 꽃살, 눈살
 
등 다양한 부위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모둠 돼지고기 ‘빼돌린 고기 모둠 한판’이다. 그리고 사이드 메뉴로 돼지 껍데기, 막창, 닭발도 인기있는 메뉴이다.

해당 프랜차이즈의 뒷고기는 전체 국내산으로 전날 도살한 돼지고기만 사용하고 있으며, 품질·위생 관리가 철저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로열티도 따로 받지 않으며, 매장 인테리어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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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숙성한 생고기, 비법 소스로 이미 단골손님은 물론 손쉬운 조리시스템으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며 현재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가맹점 개설문의를 받은 뒤 충분한 상담을 통해 희망지역의 상권을 분석하고 투자 규모에 맞는 점포 실사, 협의가 이뤄진다.

이에 이동근 선산 뒷고기의 이동근 대표는 "실패 없는 창업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창업 후 실패 없이 장사를 할 수 있도록 본사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며
 
"가맹점주가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본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창업자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소자본으로 자립할 수 있는 다양한 길을 열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직원들과 가맹점에게 이익을 환원해 후배 양성과
 
나눔 실천에 힘쓰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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